2026년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소비자에게 혜택을 더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. 이번 명절에는 장보기 부담을 덜고,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
- 2026년 추석 물가 안정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대책
- 성수품 공급 확대 및 가격 안정화 방안
- 농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 보호 강화
-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관광 촉진
- 전통시장 축제 및 온라인 쇼핑몰 할인 행사
-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 확대
- 지역축제 및 문화행사로 국내관광 활성화
- 가을여행주간과 다양한 관광 지원
- 위기 지역 지원과 규제자유특구 활성화
-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방안
-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자금 지원
- 근로자 및 자녀장려금 지원 확대
- 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불편 최소화
- 특별교통대책 및 공공서비스 유지
- 안전사고 최소화 및 대응 체계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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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추석 물가 안정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대책
성수품 공급 확대 및 가격 안정화 방안
2026년 추석을 앞두고,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15개 핵심 성수품의 공급량을 최대 2.9배 확대할 계획입니다. 이와 함께 차질 없는 수송 체계를 통해 소비자들이 안정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 이러한 조치는 명절 기간 중 가격 상승을 방지하고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.
농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 보호 강화
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직거래장터를 포함한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합니다. 소비자들은 5%에서 최대 50%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. 또한, 수입 물품의 가격 공개를 확대하여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. 기존 60개에서 66개로 확대된 가격 공개는 소비자들이 가격 비교를 통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
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관광 촉진
전통시장 축제 및 온라인 쇼핑몰 할인 행사
전국의 전통시장에서는 지역 특색과 특산물을 살린 축제와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 여건을 조성합니다. 350여 개의 전통시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,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지역의 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. 또한, 6개의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지역 특산물에 대한 최대 50%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겠습니다.
전통시장 상품권 판매 확대
2026년에는 전통시장상품권의 개인구매 한도를 월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, 할인율도 모바일 한정으로 6% 이상으로 늘려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. 이와 함께 지역사랑 상품권의 발행 규모도 확대하여 지자체별 할인 혜택을 5%에서 10%로 증가시켜 소비자들이 지역 경제에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합니다.
지역축제 및 문화행사로 국내관광 활성화
가을여행주간과 다양한 관광 지원
가을여행주간을 맞아 농어촌 및 섬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. 9월 1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가을여행주간 동안 근로자 휴가지원 대상자를 확대하고,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공공기관 주차장 무료개방 등의 혜택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지역 관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위기 지역 지원과 규제자유특구 활성화
고용 및 산업위기 지역과 재난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, 관련 추가경정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겠습니다. 또한, 부산, 강원 등 7개 지역의 규제자유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306억 원을 지원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.
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방안
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자금 지원
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추석 기간 동안 총 96조 원의 자금을 공급할 계획입니다. 신규 자금 37조 원, 만기 연장 56조 원, 외상매출채권보험 2.9조 원을 지원하여 이들이 명절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.
근로자 및 자녀장려금 지원 확대
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근로·자녀장려금을 5조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, EITC 및 CTC를 추석 전 조기 지급할 예정입니다. 또한, 체불 근로자에 대한 생계비 대부와 추석 집중 자원봉사주간 운영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.
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불편 최소화
특별교통대책 및 공공서비스 유지
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성 및 귀경길에 무리가 없도록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. 의료와 돌봄 등 공공서비스 공급 체계를 유지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, 각 분야별 위험요인에 대한 특별 점검과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.
안전사고 최소화 및 대응 체계 강화
추석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4대 안전사고(교통사고, 화재, 가스, 전기, 산재 등)의 사고건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사망자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. 각 분야별 위험요인에 대한 특별 점검을 통해 안전한 명절을 보장할 것입니다.
2026년 추석에는 모두가 함께 나누고 지역 경제 활력을 되찾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