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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대구 전시회 일정 및 주요 내용 안내



2026년 대구 전시회 일정 및 주요 내용 안내

2026년 대구에서는 다양한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으며, 각 전시의 주제와 참여 작가들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. 이 글에서는 주요 전시 일정과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. 각 전시의 세부 사항과 함께, 주최 측의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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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

기획기증작 특별展 ‘이음’ (2026년 2월 12일~3월 29일)

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은 개인 및 기관 기증자들의 작품을 통해 사회적 기여를 기념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합니다. 이 전시에서는 총 65점의 회화, 사진, 서예 작품이 전시되며, 지역 미술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할 예정입니다. 1전시실에서는 이경희 작가의 수채화 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. 2전시실에서는 영남 서화의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며, 3전시실에서는 국내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할 예정입니다.

제1회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동문 사진展 ‘MIND-Voice’ (2026년 3월 3일~8일)

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출신의 동문들이 참여하는 이 전시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모여 자신의 예술적 성취를 공유하는 자리입니다.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 사진계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.

대구여류100호회 정기展 ‘Layered Grace’ (2026년 3월 3일~8일)

여성 작가들의 모임인 대구여류100호회의 정기전에서 25명의 중견작가들이 100호 크기의 작품을 전시합니다. 이들은 대구 화단에서 30년 이상 활동한 여성 작가들로, 각자의 독특한 시각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일 것입니다.

대구실경산수 사생회展 (2026년 3월 3일~8일)

대구실경산수 사생회의 단체전은 회원들이 자연을 직접 관찰하며 그 생명력을 포착한 작품들을 전시합니다. 현대적 미감을 바탕으로 사실적인 표현을 통해 자연을 재해석한 25점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입니다.

국제현대작가협회 국제교류展 ‘불확실성 이후 공존의 조건’ (2026년 3월 10일~15일)

이번 전시는 한국, 중국, 러시아 등 4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총 500여 점의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입니다. 또한,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예술의 치유적 역할을 강조할 예정입니다.

제23회 한울회 서양화展 (2026년 3월 17일~22일)

한울회의 스물세 번째 전시에서는 봄의 기운을 담은 유화와 수채화 작품이 전시됩니다. 18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봄의 정서를 예술로 표현할 것입니다.

20주년 특별기획 화우반세기회 정기展 ‘삶과 예술의 진화’ (2026년 3월 24일~29일)

화우반세기회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기획전을 개최합니다. 약 100명의 작가가 참여하며, 동시대 대구 미술의 변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할 예정입니다.

제47회 청백여류화가회 정기展 (2026년 3월 31일~4월 5일)

여성 작가 단체인 청백여류화가회의 47번째 정기전에서는 회화, 설치, 영상 분야에서 활동 중인 32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그들의 예술세계를 선보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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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산문화회관의 전시 일정

2026 유리상자 시리즈 Ⅰ. 강민영 개인展 ‘Trajectory’ (2026년 2월 20일~4월 12일)

봉산문화회관의 독특한 전시 공간에서 강민영 작가의 설치작품이 선보입니다. 회전하는 구조를 통해 생성과 소멸의 역동적인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.

손형주 개인展 ‘민구스토리: 뉴 월드’ (2026년 3월 17일~22일)

인간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을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손형주 작가의 개인전이 열립니다.

제11회 진산 곽종육展 (2026년 3월 24일~29일)

곽종육 작가의 개인전에서는 서예와 회화를 통해 그의 예술적 여정을 조명합니다.

제27회 국제아트클럽 코메트 단체展 (2026년 3월 24일~29일)

국제아트클럽 코메트 회원들이 참여하여 봄 햇살의 아름다움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표현합니다.

기타 전시 일정

꾸꿈아트센터 초대展 ‘내가 본 창’ (2026년 2월 1일~3월 8일)

구본창 작가의 작품세계를 아카이브 형식으로 조명하는 전시로, 한국 현대사진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.

김계진 작가 초대展 ‘바람의 향기’ (2026년 2월 1일~3월 28일)

삶의 화두를 화폭에 담아내는 김계진 작가의 개인전이 열립니다.

이 외에도 대구에서는 다양한 전시가 열리며, 각 전시는 작가들의 독창적인 시각을 통해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줄 것입니다. 예술을 통해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.